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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어린이 몽양 역사교실’ 운영

- 몽양기념관이 정부의 주5일제 수업에 맞춰 오는 21일부터 첫 수업..
양평매일뉴스 편집국 | 2012/04/13 13:37

양평 몽양기념관이 정부의 주5일제 수업에 맞춰 초등학생들에게 보다 폭넓은 체험학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어린이 몽양 역사교실’ 주말 체험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양서면 신원리에 소재한 몽양기념관을 방문한 경희대학교 학생들이 전시관을 관람하고 있다.

‘어린이 몽양 역사교실’은 양평의 대표적 역사인물인 몽양 여운형 선생에 대한 유물을 통해 시청각학습, 전시실 관람, 체험활동 등 뜻 깊은 탐구와 재미난 체험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했다.

 

특히 경험이 풍부한 박물관 체험학습 전문강사들이 보다 흥미롭고 재미있게 기념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안내를 도와 몽양의 일생과 역사적 배경에 대한 시청각 수업과 아트북 형태의 위인전 만들기 체험을 하며 서로 만든 작품을 소개하는 시간도 갖는다.

 

프로그램은 이달 21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4월 28일, 5월 19일, 5월 26일 토요일 오후 2~4시에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며 교육 참가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몽양기념관(☎772-2411)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양평군은 몽양기념관외에도 군립미술관 ‘맛의 나라’전과 연계한 방과후 예술학교를 이달 22일까지 진행하며 곤충박물관, 친환경농업박물관에서도 다양한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중네 있다.

 

/양평매일뉴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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