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총선, 여주.양평.가평 선거구에 출마한 국회의원 및 군의원 후보자들이 지난달 29일부터 10일 자정까지 13일간 숨가쁘게 달려온 열띤 선거전을 끝내고 해당 선거구에서 투표를 하며 국민의 선택을 기다리게 됐다.

새누리당 정병국 후보가 오전9시 개군면 복지회관에 설치된 제1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새누리당 정병국 후보는 11일 오전 9시 개군면 복지회관에 설치된 제1투표소에서 누님과 함께 투표를 마쳤으며, 통합 진보당 이병은 후보는 오전 10시 30분 양동면 복지회관에 설치된 제1투표소에 모친과 함께 투표를 마쳤다.

통합 진보당 이병은 후보가 오전 10시30분 양동면 복지회관 제1투표소에 투표를 하고 있다.
또한 양평군 군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새누리당 박명숙 후보는 오전 10시 양평읍 양일고등학교 설치된 제7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쳤으며, 무소속 송만기 후보는 오전 11시 50분 서종면 수입초등학교에 설치된 제3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쳤다.

새누리당 박명숙 후보가 오전 10시 양평읍 양일고등학교 제7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한편, 정병국 후보는 여주군 선거사무소에서, 이병은 후보는 양평읍 선거사무소에서 선거 상황을 집계할 예정이며, 박명숙 후보와 송만기 후보는 각각 양평읍 선거사무소에서 선거 상황을 파악할 예정이다.

무소속 송만기 후보가 오전 11시 50분 서종면 수입초등학교 제3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아울러 투표가 종료되는 오후6시부터 양평군 실내체육관에서 개표가 진행되며, 국회의원 투표 집계-군의원 투표 집계-정당 투표 집계 순으로 진행된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