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식업중앙회 양평군지부(지부장 손경상)는 29일 여성회관에서 제47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여성회관에서 열린 한국외식업중앙회 양평군지부 정기총회에서 김선교 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김선교 양평군수를 비롯해 김정웅 경기도지회장 및 도내 31개 시․군․구 지부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김선교 군수는 인사말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장병 및 면회객 할인업소 참여, 바가지요금 근절에 동참해 준 업계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친절하고 청결한 손님맞이 서비스를 기본으로 업소마다 지역 특화 음식 개발에 힘써 다시 찾고 싶은 양평 이미지를 만드는데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참석한 외식업계 종사자들은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좋은 식단제 정착 자율실천 등 음식문화 개선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