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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송만기 군의원 후보' 출정식

- 29일 오전10시 군청사거리, 군의원 보궐선거 도전..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 2012/03/30 07:58

4.11 총선 양평군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송만기 후보(53)가  29일 오전 10시 양평군청 사거리 선거캠프앞에서 출정식을 가졌다.

군청사거리에서 열린 송만기 군의원 후보 출정식에서 선거운동원들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송만기 후보는 출정선언문을 통해 "저는 양평에서 참 봉사를 통한 혁신과 발전, 미래 100년까지의 시작을 멋지게 책임지는 역할을 하고 싶었던 사람이라고 출마 기자회견에서 밝혔다"며, "양평의 밝은 미래를 개척한다는 마음으로 양평군의원 출정을 선언한다"고 말했다.

양평군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송만기 후보가 군청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갖고있다.

이어 "진정코 복지가 가능한 군의 발전이란 세수 확립이 첫 번째 중요 사항이 될 것"이라며, "추진력과 개혁정신으로 무장한 제가 이번 선거에서 승리해서 창의적 사고방식에 의한 양평발전을 통해 군민의 경제적 부가가치를 동반상승 시키겠다'고 말했다.

 

또 "개인 능력대신 고작 명함에 학연, 지연으로 지지를 호소하는 후보가 과연 우리가 찾는 군 의원 후보인지? 아직도 그런 방법을 사용하는 후보가 진정성이 있는 후보인지? 여러분이 판단해 보시기 바란다"며, "이제부터 선거는 오로지 양평군을 위해 일할수 있는 진정한 일꾼을 뽑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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