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郡, 생태개발과 '건축행정 건실화' 추진 박차

- 주민참여․소통형 건축문화 창조 앞장, 건축행정건실화 2년 연속 최우수 도전..
김대정 기자dj6607@hanmail.net | 2012/03/09 14:48

대한민국 최고의 생태행복도시를 추구하는 양평군이 건축행정 분야에서 또 한번 우수한 평가를 받기 위해, 선택과 집중을 통한 ‘주민참여․소통형 건축문화 창조’ 를 슬로건으로 건축행정 건실화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해 군은 기존의 평면적인 건축행정에서 벗어나 서비스 수준향상과 불법건축행위 근절 및 건축물의 구조안전, 사람이 편한 행정, 아름다운 자연경과 조성계획을 위한 설계품질 향상 등 다원화된 프로그램을 개발, 입체적인 건축행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군 생태개발과 실무진들이 업무가 종료된 이후에도 특별한 인허가 문제를 놓고 서로간 의견을 조율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 명품도시 조성과 ‘양평 삶의 행복 운동’ 정착을 위해 건축물 품질 무한돌봄 서비스, 고층 건축물 화재예방을 위한 건축소방 정기 합동점검, 업무연찬, 건축업무 관련 상식 및 시책 주민홍보 등 주민이 참여하고 소통하는 실질적이고 건실한 건축행정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군은 지난해 경기도에서 실시한 ‘건축행정건실화 평가’와 ‘소형건축물 품질 무한돌봄 사업평가’에서 각각 ‘최우수’에 선정되며 건축행정 분야 2관왕을 차지, 타 지자체의 건축행정 업무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한편 군은 ‘사람이 살기 편한, 자연과 어울리는 고품격 주거공간 개발’로 친환경 명품도시 양평 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해 기획부동산 타파, 사람․자연 중심의 인허가, 주차시설.조경식재 의무화 등 3대 주요 역점사업을 발표하고 적극 추진하고 있다.

 

/김대정 기자 dj66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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