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맞춤형 소방서비스 ‘U-안심콜’ 경기도내 등록인원이 2012년도 53,000여명을 넘어선 가운데 양평소방서가 전체 10%에 해당하는 5,100여건으로 2011년도 등록 실적 1위를 차지했다.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하기 전 응급의료 안전서비스 시스템인 u-119 안심콜 서비스 신청서
‘U-안심콜’행정서비스는 유비쿼터스 기술을 적용한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하기 전 응급의료 안전 서비스 시스템으로, 본인 또는 대리인이 평소에 전화번호, 질병, 보호자 연락처 등을 미리 소방방재청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서비스 센터(http://u119.nema.go.kr)에 등록해 응급상황 발생 시 119 구급대에 자동으로 통보함으로써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처지 등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U-안심콜’등록 실적 1위의 의미는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통한 빠른 응급처치로 환자 소생률을 제고할 수 있고, 통계정보를 다양하게 분석, 체계화하여 안전정책에 효율적으로 반영 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되어 보다 양질의 맞춤형 소방 현장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다.
양평소방서 관계자는“많은 도민들의 편의를 위해‘찾아가는 도민안방’에서‘U-안심콜’현장 등록코너를 계속 적으로 운영하는 등 양평군민의 응급의료 사회안전망 확충을 목표로 계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U-안심콜’은“http://u119.nema.go.kr”홈페이지 및 전국 소방서 에서 접수 가능하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