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소방

양평소방서 'G50 핵안보정상회의' 대테러훈련

- 22일~23일 이틀간, 양평 관내 주요 거점지에 대한 대테러훈련 실시..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 2012/02/23 15:47

양평소방서(서장 박종환)는 오는 3월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시에서 개최되는 'G50 핵안보정상회의'와 관련, 자체 경비태세 강화를 위한 대테러훈련을 실시했다.  

박종환 서장이 G50 핵안보정상회의 대테러대비 훈련 종료후 훈련에 대한 강평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2일부터 2일간 실시한 이번 훈련은 양평군 관내 주요 거점지가 극렬분자에 의한 폭발물 설치로 인해 화재 및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가상 상황을 설정하고 사전 예고 없이 불시에 출동하는 훈련이 반복됐다. 

 

소방서는 이번 훈련을 위해 소방펌프차, 구조공작차, 고가사다리차, 굴절사다리차, 물탱크차 등 소방차량과 특수구급차 및 소방대원 21명을 출동시켜 화재 진압과 인명구조 활동을 벌였다.

 

한편, 양평소방서는 G50 핵안보정상회의가 개최되기 전까지 실제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


Copyright ⓒ 하남양평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