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사회

강상면 설 명절 앞두고 '사랑의 손길' 릴레이

- 그린마이스터, 20사단 정비대대, 대우토건, 성진조경석에서 쌀 및 해물세트 전달..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 2012/01/20 20:27

양평군 강상면 곳곳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강상면 김연술(그린마이스터 대표)씨가 양평쌀(무농약) 10kg 34포와 잡곡세트 34개(3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강상면 주민자치위원회원 김연술(그린마이스터 대표)씨는 지난 18일 강상면사무소를 방문,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물맑은 양평쌀(무농약) 10kg 34포와 잡곡세트 34개(3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또 20사단 정비대대에서도 20kg 쌀 8포를 관내 6.25참전용사에게 전달했으며, 지역 기업체인 대우토건(대표 이신구)과 성진조경석(대표 김난향)에서도 각각 10kg 쌀 20포와 해물선물세트 20개를 20가정에 전달했다.

 

조규수 면장은 “이렇게 어려운 때일수록 주위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정성과 따뜻함을 보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훈훈하고 넉넉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

 


Copyright ⓒ 하남양평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