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郡, '1천만원 출산장려금' 수혜자 세번째 탄생

- 지난 16일 양평읍 창대리 군인가족 박민환, 권기자 부부 다섯번째아이 출산..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 2012/01/18 20:07

양평군이 저출산 문제 해소를 위해 추진중인 통큰 출산장려금 지원제도 수혜자가 지난해 4월 및 12월에 이어 세번째로 또 나왔다.

김선교 군수가 다섯째아이를 출산한 박씨 부부를 찾아가 1천만원의 출산장려금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주인공은 양평읍 창대리에 거주하는 박민환(34), 권기자(36) 부부로 지난 16일 양평읍 소재 산부인과에서 2.96kg의 건강한 다섯째 여자아이를 출산한것으로 확인됐다.

 

희소식을 접한 김선교 군수는 지난 17일 양평군 다둥이가족으로 합류한 박씨 부부를 찾아가 1천만원의 출산장려금 증서를 전달하고 축하했다.

 

특히 박씨 부부는 둘째아이부터 이번 다섯번째아이를 포함해 모두 양평군에서 출생한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군은 지난해부터 둘째 자녀 300만원, 셋째 자녀 500만원, 넷째 자녀 700만원, 다섯째 자녀 이상 1천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중에 있으며, 출산장려금은 3~5년간 나눠 지급하고 있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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