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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국 국회의원 '의정보고회' 개최

- 5일 오후2시 양평군민회관, 의정보고회를 통한 민심을 청취..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 2012/01/06 10:59

오는 4.11총선에 출마 예상되는 한나라당 정병국 국회의원(양.가평, 3선)이 5일 오후2시 양평 군민회관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하고, 18대 국회의원 재임기간 동안 지역구 의정활동 내용을 일일이 보고했다.

한나라당 정병국 국회의원(양.가평)이 지난 5일 양평 군민회관에서 의정보고회를 갖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선교 군수, 김승남 군의회의장, 이종식.이상규.윤양순 군의원, 가평군 박창석 도의원, 이병재.서금자.윤석철 군의원, 장재찬 郡문화원장, 이광남 郡재향군인회장, 최종희 郡새마을지회장, 김수한 자유총연맹郡지회장, 이태석 郡 및12개 읍.면 이장협의회장, 신창선.박명환 남녀새마을협의회장, 고기섭 郡생활체육회장, 박영실 郡노인회장 등 기관단체장,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의정보고회에서 정 의원은 그동안 수도권.물.군사시설 규제개선을 통한 변화, 교육예산확보로 인한 교육환경 개선, 양평시로 도약하기위한 인구증가 노력, 전철 및 고속도로 개통으로 명실상부한 수도권의 거점 도시가 된 교통망 확충을 치적으로 부각시켰다.

 

정 의원은 특히 “지난 11년간 의정활동을 통해 수도권 규제 및 군사 규제를 완화하겠다는 약속을 양평군민들께 지속적으로 실천해 왔다”며, “규제 개선을 통한 자연보전권역 내 관광단지 조성 상한선이 폐지되고 대형 건축물의 건설이 가능해 지는 등 지역개발이 확대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의정보고회가 끝난 후 가진 질의.응답 시간에서 질문은 던진 관내 이장은 현안사항인 신애리 사격장 이전 문제를 제시했으며, 축산업자는 소값 폭락으로 인한 대응책 및 축산업 포기시 그에 대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상생을  강조했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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