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월15일, C&M경동방송(지역케이블) 생방송 프로그램 '양평군수에게 듣는다'에 출연, 오용석 PD와 함께 지역주민 전화인터뷰에 답변하고 있는 김선교 양평군수.
김선교 군수는 지역 케이블 TV방송사인 'C&M경동방송' 남양주 스튜디오에서 지역주민과 민원 등 각종 지역 현안에 대해 전화로 의견을 주고받는 ‘양평군수에게 듣는다’ 생방송 프로그램에 5일 저녁 7시부터 피크타임에 50분간 출연한다.
김 군수가 벌써 6번째 출연하는 생방송 ‘양평군수에게 듣는다’는 국내 지역방송 사상 최초로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시청자와 자치단체장 사이의 지역 현안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생방송하는 프로그램이다.
갈수록 참여율이 상승하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10년 11월 개시해 7회까지는 녹화방송으로 진행했고, 8회째인 지난해 6월부터 생방송으로 전면 진행돼는 프로그램이다.
주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방송시간은 저녁 7시부터 50분간이며, ☎031-592-4386~7번 2대의 전화를 통해 생방송 시간 동안 시청자들의 군정 운영 등 지역 현안에 대한 각종 의견 전화를 받아, 김선교 양평군수가 직접 답변을 하는 시간을 갖는다.
재방송 시간은 2012.1.6~12일까지 진행되며, 1일 2~6회 방영할 예정이다. 6일(오전 10시, 밤 11시), 7일(오후 5시, 밤 12시), 8~12일(새벽-오전 5시, 8시, 오전 10시, 12시, 오후 5시, 밤 11시) 등이다.
한편 생방송 ‘양평군수에게 듣는다’는 실시간 전화로 참여한 시청자들의 의견을 듣고 자치단체장이 즉답을 하는 것이며, 지난 방송분의 뒷이야기를 다루는 ‘애프터’코너와 양평군의 지역 소식을 정리한 ‘월간 양평 뉴스’코너 등으로 짜여져있다.
< 인터뷰 내용은 다음과 같다 >
[ 2012년 군정계획 ]
- 새해인사 및 주민과 나눈 덕담
- 삶의 행복 넘치는 복지관련/국립교통전문병원
- 올해 예산 규모/달라지는 교육여건
- 친환경명품도시 조성에 대해/양평 쉬자파크/남한강 예술특구
- 군립미술관/국지도 신설 및 도로사업 예산확보
- 문화관광레포츠 육성/바이크 특구
- 지역경제활성화 방안(시장0/돈 버는 친환경농업 육성
- 삶의 행복 운동, 주민참여 예산제 등 주민과의 소통 방안
/김대정 기자dj660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