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郡 '새마을지도자대회' 성황리 개최

- 16일 오전11시, 2011 새마을운동사업평가결과 양평읍새마을회 대상..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 2011/12/19 14:38

양평군 새마을회(회장 최종희)가 16일 오전11시 군민회관에서 새마을운동 4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양평군 새마을회가 16일 오전11시 군민회관에서 새마을운동 41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새마을운동을 총결산, 평가하고 지역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온 지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김선교 군수를 비롯한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기관단체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이호식 양서면협의회장과 임순자 단월면부녀회장이 국무총리표창을, 김용오 강상면협의회장과, 손춘자 강상면부녀회장이 새마을중앙회장 표창을 받았다.

새마을운동 41주년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이호식 양서면협의회장, 임순자 단월면부녀회장

또 각 읍.면 우수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으로 추천된 정왕균, 이미옥, 지종근, 강영혜 지도자와 김주호 새마을 청소년봉사대 팀장이 군수 표창을 받았다.

 

이 밖에도 지역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해 온 많은 새마을지도자들이 각 기관단체장 표창을 받았다.

 

최 지회장은 “내년에도 SMU뉴새마을운동의 목표인 저탄소 녹생성장의 ‘그린 코리아’, 선진사회를 만들어가는 ‘스마트 코리아’, 나눔과 사랑의 ‘해피 코리아’, 잘 사는 지구천 건설의 ‘글로벌 코리아’ 운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 것”이라며, “지역발전 및 선진 일류국가 대한민국을 만드는 초석이 되도록 다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11 새마을운동사업평가결과에서는 양평읍새마을회가 대상을 차지했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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