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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립중앙도서관 '책과 작가의 만남' 운영

- 오는 12월3일, 10일 오전10~12시 도서관 3층 정보문화실
양평매일뉴스 편집국 | 2011/11/25 09:18

양평군립중앙도서관이 책읽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책에 대한 흥미유발과 책과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작가와의 만남” 행사는 중앙도서관 3층 정보문화실에서 지난 달 19일부터 오는 12월 둘째주까지 매주 토요일 10시~12시 학생 및 일반인 40명에 한해서 접수를 받고 있다.

 

중앙도서관은 지난 11월19일에는 "환상의 콤비,인생만화 등" 을 만든 박재동 서울예술종합학교 교수겸 만화가를 초청해 만남을 가졌으며, 26일에는 "So통,감성으로 행복하게 소통하기"를 쓴 박보영 유티앤티 대표가 강의를 한 바 있다.

 

오는 12월3일에는 "이팔청춘 꽃띠는 어떻게 청소년이 되었나 등" 을 저술한 문학평론가 고미숙 작가의 강의를, 12월10일에는  “가정경제 성공전략”응 저술한 디지털조선일보 김기만 부국장의 강의가 준비돼 있다.

 

/양평매일뉴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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