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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양평사진동우회 사진전 개최

-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군청 로비, 양평역 19일~12월4일까지 전시..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 2011/11/14 17:08

양평사진동우회(회장 김주학)가 주최하고 양평군과 양평예술인총연합회, 양평사진동호회, 경기문화재단이 후원하는 ‘물 맑은 양평’ 제24회 양평사진동우회 사진 전시회가 지난 12일부터 양평군청 로비에서 열리고 있다.

양평군청 로비에서 열리고 있는 ‘물 맑은 양평’ 제24회 양평사진동우회 사진 전시회 모습

사진 전시회 행사는 김선교 군수를 비롯해, 송요찬 군의원, 박건영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양평지부장, 사진관련 동호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김 군수는 축사를 통해 “양평사진동우회는 그 동안 사진 예술의 불모지였던 양평에 사진 문화 예술을 꽃 피우게 하고 아마추어 사진작가들의 등용문 역할을 충실해 왔다”며,“양평문화의 역량과 사진예술의 정수를 보여주는 이번 사진전이 메말라가는 현대인의 정서 순화와 현대사진예술의 흐름을 주도하는 새로운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남한강변을 따라 개통된 자전거 길을 비롯한 양평의 아름다운 자연과 생활, 문화를 알리는 선두주자가 돼 주길 기대힌다"며, 이번 전시회를 준비한 동우회 모든 회원들께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번 전시회는 군청로비는 12~18일까지, 양평역은 19일부터 12월4일까지 전시된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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