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병철, 이관순)는 지난 7일 양평 ‘삶의 행복 운동’의 일환으로 시가지 등에서 불법 광고물 제거활동을 벌였다.

양평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읍내에서 각종 불법광고물 제거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날 회원 60여명은 군청 사거리를 중심으로 4개권역으로 구분해 도로변 전주 및 주택가 벽면에 부착된 불법 스티커와 벽보 등 각종 불법 광고물을 일제히 제거했다.
또 도로변 바닥에 붙어 있는 이물질 제거작업과 쓰레기 사각지대인 도로변, 인도의 맨홀, 스틸그래이팅 속에 있는 담배꽁초, 잡쓰레기, 낙엽 등을 거둬내는 작업도 함께 실시했다.
양평읍새마을회는 이날 청결활동을 마친 후 8일부터 9일까지 실시 할 김장담그기 행사준비에 들어갔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