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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수에게 듣는다' 오늘밤 생방송 진행

- 27일 밤 11시 C&M 지역채널(4번), 전화토크로 진행되는 생방송..
김대정 기자dj6607@hanmail.net | 2011/10/27 15:26

김선교 군수는 지역 케이블 TV방송사인 'C&M경동방송' 남양주 스튜디오에서, 지역주민과 민원 등 각종 지역 현안에 대해 전화로 의견을 주고받는 ‘양평군수에게 듣는다’ 프로그램에 27일 밤 11시부터 50분간 생방송으로 출연한다.

지난달 8일, C&M경동방송(지역케이블) 생방송 프로그램 '양평군수에게 듣는다'에 출연, 오용석PD와 함께 지역주민 전화인터뷰 상담에 답변하고 있는 김선교 양평군수.

김 군수가 벌써 4번째 출연하는 생방송 ‘양평군수에게 듣는다’는 국내 지역방송 사상 최초로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시청자와 자치단체장 사이의 지역 현안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생방송하는 프로그램이다.

 

갈수록 참여율이 상승하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11월 개시해 7회까지는 녹화방송으로 진행했고, 8회째인 올 6월부터 생방송으로 전면 진행돼는 프로그램이다.
 

주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방송시간은 밤 11시부터 50분간이며, ☎031-592-4386~7 2대의 전화를 통해 생방송 시간 동안 시청자들의 군정 운영 등 지역 현안에 대한 각종 의견 전화를 받아, 이에 김선교 양평군수가 직접 답변을 하게 되는 것.

 

다시 말해 생방송 ‘양평군수에게 듣는다’는 실시간 전화로 참여한 시청자들의 의견을 듣고 자치단체장이 즉답을 하는 것이며, 지난 방송분의 뒷이야기를 다루는 ‘애프터’코너와 양평군의 지역 소식을 정리한 ‘월간 양평 뉴스’코너 등으로 짜여져있다.

 

/김대정 기자dj66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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