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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유사석유 판매' 합동 단속

- 오는 28일까지 한국석유관리원, 양평군청, 경찰서와 합동 점검..
양평매일뉴스 편집국 | 2011/10/25 21:47

양평소방서(서장 김성곤)가 오는 28일까지 지난 3년간 유사석유를 판매해 적발된 관내 주유소 5개소를 대상으로 한국석유관리원, 군청, 경찰서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양평소방서가 양평군청, 한국석유관리원, 경찰서 관계자들과 합동으로 주유기를 점검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경기도 수원시와 화성시 주유소 폭발사고 등 유사석유 폭발사고가 잇따라 발생한것에 따른 것으로 안전사고 예방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에 따라 비슷한 사고방지를 위해 추진됐다.

 

점검사항은 세녹스 등 유사휘발유 취급 여부, 무허가 위험물저장탱크 설치 및 불법 개조 여부 등을 중점으로 실시하고 주요 불량사항에 대해 법에 따라 강력히 조치할 계획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주유소 등에서 유사휘발유 취급 중 화재가 발생하면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는 만큼 철저한 단속으로 위험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빈틈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평매일뉴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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