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오후 6시 20분께 양평군 양서면 중동리 소재 물품보관 창고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창고에 보관중인 버섯 완제품이 소실됐다.

양평소방서 소방관이 양서면 중동리 소재 버섯보관창고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양평매일뉴스
양평소방서는 소방관 26명과 소방차량 16대를 출동시켜 1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았으며, 잔불 제거를 위해 중장비를 동원 해 22일 오전8시까지 진화작업을 완료했다.
화재 발생한 창고에는 근로자가 없는 상태여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과 경찰 당국은 신고자와 근무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를 조사 중에 있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