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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면 '6․25참전유공자회' 현판식

- 지난 5일 대한노인회 양동면분회 사무실, 참전유공자 의견수렴 창구 역할..
김대정 기자dj6607@hanmail.net | 2011/08/09 18:23

6․25참전유공자회 양평군지회 양동면분회가 지난 5일 이재화 양동면장, 이재건 양동면분회장 및 회원, 양동면 기관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6․25참전유공자회 양평군지회 양동면분회가 지난 5일 양동면 노인회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갖고 있다.

이재건 회장은 “평소 회의실이 없어 참전유공자 회원들의 의견수렴과 활동에 어려움을 겪어 왔는데 대한노인회 양동면분회에서 흔쾌히 회의실 사용을 허락해 이번 현판식을 갖게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자라나는 후세들에게 한국전쟁 및 월남전, 국방에 대한 올바른 역사관과 안보의식을 바로 잡는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수 대한노인회 양동면분회장은 “오늘날 우리가 이처럼 평안히 잘 살 수 있는 것은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6.25참전유공자분들 덕분”이라며 “이런 유공자분들의 공로를 다시한번 상기하자는 취지에서 이런 결정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재화 양동면장은 축사에서 “6․25참전유공자회 양평군지회 양동면분회 현판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자라나는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위한 적극적인 나라사랑 활동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김대정 기자dj66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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