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은 지난 4일 동두천시 수해지역주민들의 식수 해결을 돕기 위해 군에서 생산되는 “물맑은 양평수” 2,400병을 수해피해지역인 동두천시에 긴급 지원했다.

양평군이 동두천시 수해지역주민들의 식수 해결을 돕기 위해 “물맑은 양평수”를 지원하고 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금번 집중호우로 인해 양평군에서도 많은 피해를 보았으나 경기도내 더욱 피해가 극심했던 동두천시에서 식수지원을 요청해와 긴급히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식수지원요청이 있을시 물맑은 양평수를 최대한 지원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호우피해 복구현장에 물맑은 양평수를 꾸준히 공급함으로서 피해복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양평매일뉴스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