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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面⇔서울.은평구 진관洞' 자매결연

- 21일 지평면사무소, 교육.문화.행정.정보화 등 제반분야 교류 확대..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 2011/07/24 16:22

양평군 지평면이 지난 21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서울시 은평구 진관동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상호 상생 협력을 약속했다.

이현주 지평면장과 서울시 은평구 백윤호 진관동장이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있다.@양평매일뉴스

이날 행사에는 이현주 지평면장, 백윤호 진관동장, 이명희 지평면주민자치위원장, 김주환 진관동주민자치위원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서에 서명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협약서에 따라 교육, 문화, 행정, 정보화 등 제반분야에 대한 교류를 확대해 나기가로 했다.

 

특히 주민자치센터와 자치회관간 프로그램 교류 및 추진사업을 지원하고 협력하는 등 유대관계를 강화, 지역발전에 기여하는데 앞장서 나가기로 했다.

 

이날 이현주 지평면장은 “오늘 맺은 자매결연의 인연이 좋은 관계로 오랫동안 지속되고 다양하고 많은 교류를 통해 서로 상생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백윤호 진관동장은 “이번 인연을 계기로 농촌 발전을 위해 서로 돕고 지원하며 특히 농촌체험 활동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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