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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면 식당에서 화재 발생, 7분만에 진화

- 10일 오전 9시께, 인명 피해는 없고 소방서 추산 12,000천원 피해 정도
김대정 기자dj6607@hanmail.net | 2011/07/10 19:13

양평소방서는 10일 오전 9시께 관내 옥천면 일반식당에서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휴일 아침에 발생한 옥천면 식당 화재현장에 소방관들이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소방 당국은 이날 화재로 12,000천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화제발생 당시 식당에는 손님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불은 식당 내 작은방에서 시작돼 주방과 식당 일부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7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문을 열었을 때 검은 연기가 밀려나왔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대정 기자dj66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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