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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광진구' 도.농 교류 활성화 협약

- 5일 서울시 광진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양측 대표단 참석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 2011/07/05 16:27

양평군은 5일 서울시 광진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광진구와 도·농 교류 활성화 협약을 맺고 상생 협력하기로 했다.

광진구청에서 김선교 양평군수와 김기동 광진구청장이 도.농 교류 활성화 협약식을 갖고 있다.

이날 열린 교류협약 체결식에는 김선교 양평군수, 김승남 양평군의회 의장, 김기동 광진구청장, 김수범 광진구의회 의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서에 서명했다.

도.농 교류 협약식에 참석한 양평군 및 광진구청 관계자가 기년촬영을 하고 있다.@양평매일뉴스

협약서에는 ▲농・특산물 등 지역 생산품 구매・홍보 및 청소년 농촌체험투어로 지역경제 활성화 ▲행정우수사례 벤치마킹 및 긴급 재해 재난 시 상호복구 지원 ▲문화예술단체의 문화행사와 축제 교류 참여 ▲생활체육단체 친선경기 등 체육교류 ▲직능단체, 읍면 단위별 자매결연 추진 등 도·농 교류 활성화를 위한 교류사업을 함께 추진키로 하는 내용을 담았다.

 

김 군수는 “이제 양평은 이 곳 광진에서 40분내 진입이 가능해 광진구와 지속발전 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다”며 “오늘 협약 체결을 계기로 서로가 상생하는 도농 교류가 되도록 정성을 쏟겠다”고 말했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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