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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국제청소년 영화캠프, FESTIVAL 팡파르!

- 7월7일~13일까지 '양평오커빌리지'에서 개최, 10여 개국 100명 참석..
김대정 기자dj6607@hanmail.net | 2011/06/28 15:58

국제청소년 영화캠프는 전 세계 10여 개국 100명의 청소년들과 영화 전문가들이 어우러져 실질적인 영화제작 과정을 통해 폭넓은 영상을 배우고, 각 문화를 체험하며 함께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의 주요 프로그램'이다.

 

오는 7월7일부터 13일까지 '양평 오커빌리지'에서 대단원의 막을 올릴 이번 국제청소년영화캠프 페스티벌은 문화, 관광도시를  지향하는 양평군민들에게 또 하나의 범 군민적 문화축제로 자리매김돼가는 분위기로 해석된다.

    

캠프에 참가하는 국내외 청소년들은 영화제가 열리는 6박7일 동안 현업에 종사하는 감독.배우.스태프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부터 시나리오, 촬영, 편집 등 영화이론에 대한 강의를 듣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또 그룹별로 이를 실천에 옮기고 마침내 한 편의 영화를 완성함과 동시, 상영하는 시간도 갖게 된다. 이와 함께 국제청소년영화캠프의 모든 과정은 한국어와 영어로 동시에 진행하게 된다.

 

< 2011 국제청소년영화캠프 일정과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

 

▶일시: 2011년 7월7일(목)~13일(수)

▶대상: 전 세계 10여 개국 100명의 청소년

▶장소: 양평 오커빌리지(구.용문연수초등학교)

▶주최: 사단법인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조직위원회

▶주관: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집행위원회

 

프로그램

 

-영화수업: 전문가들로부터 영화 제작과정 배우기

-단편영화제작: 그룹별 단편 영화제작 및 시사

-영화인 특강: 국내외 유명 감독, 배우들의 생생한 강의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참관: 개막식 참관 및 영화 관람 후 생각 공유하기

-다문화 체험: 외국 친구들과 서로의 문화를 배우고 꿈과 열정 나누기

 

/김대정 기자dj66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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