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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제191회 임시회 폐회

- 10일 오전10시 2차 본회의를 끝으로 조례안6건 및 심의안3건 가결..
양평매일뉴스 편집국 | 2011/06/10 14:39

양평군의회(의장 김승남)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에 걸친 제191회 양평군의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10일 오전10시 제191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2차본회의를 개최하고 있다.@양평매일뉴스

이번 임시회에는 양평군수로부터 제출된 조례안 6건, 동의안 3건에 대해 지난 9일 구성된 조례등특별심사위원회(위원장 이종식, 간사 김덕수)에서 제출된 심의 결과를 토대로 원안 가결했다.

 

가결된 6건의 조례안 특이사항으로 양평군 지방공무원 정원 증가(736명->741명), 양평군 리.반 분리로 행정리 증가(259개리->263개리), 지방세 자동계좌납부 신청자에 대한 세액 공제, 지역경제 미치는 영향을 고려한 양평군 금고 지정조항 삭제하는 내용이다.

 

또한 기간이 만료되기전에 의회의 사전 동의를 얻어 제출되어야 하는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민간위탁동의안'(5월9일 만료),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민간위탁동의안(5월31일 만료) 2건에 대해 주의 조치를 내렸다.

 

답변에 나선 한명현 주민복지과장, 이창승 총무과장, 기노준 문화관광과장은 "금년에 만료되는 18개의 민간위탁동의안을 비롯해 총40개 달하는 민간위탁동의안에 대해 업무협조를 강화해 기간이 만료되기전에 조치를 완료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2차 본회의 의사일정을 통해 송요찬 의원은 『양평군 주한 미군기지(베아손기지)에 대한 정부차원의 환경오염조사 성명서』를 채택하고 양평군에 주둔했던 용문산 미군기지에 대한 정부차원의 환경오염조사를 강력히 촉구했다.

 

/양평매일뉴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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