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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11년 건강증진식당’ 선정

- 8일까지 군청 지역경제과 생활위생팀, 읍면사무소, 음식업지부에 신청 접수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 2011/06/02 15:08

양평군은 선진 음식문화 정착과 올바른 외식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8일까지 ‘2011년 건강증진식당’ 접수를 받는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건강증진식당에 선정된곳에 양평군이 제공하는 표지판

신청대상은 위생수준과 친절서비스가 우수해 건강증진식당 평가 기준을 충족하고 좋은 식단을 실천하는 일반음식점이다.

 

특히 군은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양평을 대표할 수 있는 업주의 경영마인드와 친환경 농산물 사용여부, 영업주 및 종업원의 친절도, 주방 및 객실의 청결도, 대중성이 고려된 가격 등 현장점검과 심사를 거쳐 ‘건강증진식당’을 선정할 계획이다.

 

단, 1년이내 영업정지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영업장 면적 임의 변경 업소, 세금체납 업소 등은 대상에서 제외되며, 지정된 업소에는 인증표지판 제공, 식단의 영양성분 분석, 홈페이지 게시, 식당운영에 필요한 주방용품을 지원한다.

 

신청은 군청 지역경제과 생활위생팀(☎770-2233)이나 읍면사무소, 음식업지부에 신청하면 된다.

 

한편, 군에서는 현재 모범업소 64개소, 경기으뜸음식점 6개소, 건강증진식당 9개소가 지정․운영되고 있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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