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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경찰소년단' 역사탐방 및 안보견학

- 지난 18일 관내 16개 초등학교 명예경찰소년단 66명 및 청소년육성회원 20명..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 2011/05/19 14:03

양평경찰서(서장 박춘배)가 지난 4월21일 발대식을 가진 관내 초등학교 "명예경찰소년단" 을 초청해 18일 오전9시 양평경찰서에 집결, 역사탐방 및 안보견학을 실시했다.

관내 16개 초등학교 명예경찰소년단 66명이 역사탐방 및 안보견학을 위해 사전교육을 받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16개 초등학교 명예경찰소년단 66명과 청소년육성회원 20명이 관광버스 2대를 이용해 경기도 연천군에 위치한 전곡 선사 박물관 및 태풍전망대를 체험 및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명예경찰소년단은 전곡리 선사박물관을 방문해 선사 시대 유물 체험을 시작으로, 북한을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태풍전망대를 방문하여 안보의식 고취와 평화통일을 기원했다.

 

견학을 다녀온 학생들은 “경찰관 아저씨들과 보람된 시간을 가지게 되어 너무 즐거웠다"며, "명예경찰로서 자긍심을 갖고 열심히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춘호 생활안전과장은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모범선행 청소년을 격려하고, 청소년 건전한 체험 활동을 통해 명예경찰 소년단으로서의 자부을 심어주고자 역사탐방 및 안보견학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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