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양평군민회(회장 정병운)는 지난 13일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소재 새렌체뷔페 아도니스홀에서 2011년도 장학생으로 선발된 양평군 출신 우수학생 10명에게 14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재경양평군민회가 주최한 양평군 우수학생 장학금 수여식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양평매일뉴스
이날 전달식에는 고등학생, 전문대생, 대학생과 학부모를 비롯해 군민회 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도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장학금은 재단법인 경기도민회 장학회 지원으로 매년 고등학생 3명, 전문대생 2명, 대학생 5명 등 총 10명에게 연간 2900만원으로 1인당 대학생은 4백만원, 전문대생 3백만원, 고등학생 1백원으로 상․하반기 두 차례에 나눠 지급된다.
한편 군민회는 이날 장학금 전달행사와 함께 3명의 신임 자문위원을 위촉했다.
/김대정 기자 dj660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