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사회

양평경찰서 '5월 학교 안전의 달' 캠페인

- 4일 오후1시 양평초등학교, 행정안전부가 개발한 원터치 SOS 서비스 가입 홍보..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 2011/05/06 13:55

양평경찰서(서장 박춘배)는 4일 오후1시 양평읍 양평초등학교 정문에서 5월을 학교 안전의 달로 지정하고 등.하교길 안전 확보를 위해 교육지원청 및 협력단체와 합동으로 캠페인을 실시했다.

박춘배 서장이 협력단체와 합동으로 양평초등학교에서 학교 안전 캠페인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춘배 서장은 최근 행정안전부가 개발해 보급중인 '원터치 SOS 서비스' 가입을 홍보하고 "도시의 브랜드 가치는 아동 및 여성의 안전이 보장되어야 살기좋은 도시"라며, "양평군 관내 모든 초등학교에서 우리 모두가 학교 안전 캠페인을 조성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박춘배 서장이 최근 행정안전부가 개발해 보급중인 '원터치 SOS 서비스' 가입을 홍보하고 있다.

최상윤 어머니폴리스 연합단장은 "서장님이 지난 3일 경기경찰청 홍보단을 통해 공연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양동초등학교 등 학생 400여 명을 초청하여 범죄예방에 관련된 공연을 보여준것에 대해 초등생을 둔 학부모로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서는 오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양평 어린이 큰잔치에 “나도 경찰관이 될래요”란 주제로 미리 준비한 경찰복을 어린이가 입고 경찰사이카와 순찰차를 탑승하여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도록 포토존을 설치 운영할 예정이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


Copyright ⓒ 하남양평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