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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체험, '새콤달콤 딸기세상 속으로'

- 청소년지원센터 주관, 체험비 무료, 저소득층 초등학생 1․2․3학년 대상 선발..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 2011/04/25 15:53

양평군 청소년지원센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층 자녀를 대상으로 ‘세콤달콤 딸기세상 속으로’ 란 주제로 지역문화체험을 운영하고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역문화체험- 봉상리 수미마을-딸기따기 체험 모습 @양평매일뉴스

‘세콤달콤 딸기세상 속으로’ 문화체험은 5월 7일 단월면 봉상리 수미마을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경기도 민물고기 생태학습관을 관람하고 인근 농장에서 딸기 따기, 딸기 찐빵 만들기, 인절미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 위주로 진행된다.

 

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 “지역 문화체험 기회를 통해 성장기 청소년들에게는 정서적 안정감 및 문화적 소외감 해소는 물론 또래관계 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했다.

 

체험활동은 관내 저소득층 초등학생 1․2․3학년 대상으로 총 30명을 모집하며, 체험활동비는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모집기간은 4월 25일부터 5월 2일까지이며, 청소년지원센터 전화(☎775-1318) 또는 직접 방문이 가능하고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가정 자녀를 우선 선정한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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