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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제190회 임시회' 폐회

- '2011년도 양평군 공유재산관리계획 제2차 변경 동의안' 포함 2건, 원안 가결
편집국 | 2011/04/25 15:51

양평군의회(의장 김승남)가 지난 18일부터 8일간에 걸쳐 개최한 제190회 양평군의회 임시회를 25일 폐회했다.

양평군의회가 25일 오전10시 제190회 2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양평매일뉴스

이번 임시회 기간중 실시한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송요찬)는 양평군수로부터 제출된 “양평군 제증명등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과 “2011년도 양평군 공유재산관리계획 제2차 변경 동의안“을 포함한 동의안 2건이 상정된 원안대로 가결 승인됐다.

 

또한 양평군관리계획 결정(안) 의견 제시의 건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양평군의회 의견으로 제시했다.

 

- 종합운동장부지내 설치될 보조구장은 제외하고 강상체육공원등 기존 체육시설 활용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종합운동장 부지이용의 효율성 제고로 활용이 극대화 될 수 있도록 한다.

- 종합운동장 부지내 수익시설을 최대한 반영해 흑자 운영시설이 될 수 있도록 타 시․군 사례등을 벤치마킹하여 최상의  방안을 강구한다.

 

- 종합운동장 주 진입도로인 군도 12호선 확장계획이 있는바 종합운동장 진입계획과 조화를 이루는 시설계획이 이루어 지도록  한다.

 

- 종합운동장에 대한 전체적인 시설배치등 토지이용계획을 철저하게 수립해 사업추진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한다.

 

한편,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 조치결과 보고 특별위원회(위원장 김덕수)는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 시 지적된 사안들에 대해 해당 실과소장으로부터 조치결과를 보고 받았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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