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용문통합새마을금고(이사장 백승삼)가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지역민을 상대로 '보험공제 특별 캠페인' 행사를 열고 있다.

MG용문통합새마을금고가 T&T(target & training)공제사업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양평매일뉴스
관내 용문새마을금고는 캠페인 슬로건을 『1인은 만인을 위하여, 만인은 1인을 위하여』 라는 협동정신을 내걸고, 회원들이 각종 어려움 속에서도 안정된 경제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공제사업(협동조합보험)에 적극 나섰다.
이와 관련 새마을금고 이사장 및 전직원은 충남 천안에 위치한 새마을연수원에서 1박2일동안 T&T(target & training)전략 및 마케팅교육를 통해 가입자로 하여금 폭넓은 서비스를 받을수 있도록 교육을 받은바 있다.
특히 새마을금고 공제사업은 생명보험공제(보장성, 연금, 저축성공제)와 손해보험공제를 판매중에 있으며, 공제보험 가입자의 단기간 목돈마련과 폭넓은 위험보장이 가능하며, 저렴한 공제료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또, 공제보험 가입자에 대해 이익배당금을 지급하며, 연말 소득공제시에는 세제혜택까지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현재 방문객들로 연일 북새통을 이루며 오는 8일까지 진행되는 T&T 공제사업 행사는 새마을금고를 방문하는 고객이 상담만 해도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치고 있어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이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MG용문통합새마을금고는 '나눔의 실천으로 행복한 지역사회'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환원사업(사랑의좀도리운동, 장학금지급)으로 기부 문화 확산에 동참해 협동이념을 구현하고 있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