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은 지난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업소개소 대표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명현 주민복지과장이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명현 주민복지과장이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업소개소 대표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양평매일뉴스
이날 간담회는 직업소개소 업체간 정보교환은 물론 다양한 일자리 현안 문제 등 일자리창출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그 동안 침체돼 왔던 협의체를 활성화 해 지속적으로 모임을 갖는 등 지역일자리 창출 방안을 토의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 과장은 간담회 자리에서 지역일자리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대표자 및 직원들을 격려하고 “관내 공사 시 관내 장비 및 인력, 자재 등을 적극 사용해 줄 것과 범군민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삶의 행복 운동’에 함께 동참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양평군에는 21개 직업소개소가 신고, 등록돼 운영되고 있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