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郡 생태개발과, "민원처리 확 바뀌고 있다"

- 2010년 한 해동안 35,800건 민원처리, 질높은 민원처리 업그레이드도 계속..
김대정 기자d6607@hanmail.net | 2011/01/17 21:16

양평군청 내 실질적 인.허가 총괄 부서인 생태개발과는 지난 2010년 한 해동안 즉결민원 및 유기한 민원을 처리한 건수가 무려 35,800건이라고 밝혀, 청내 주요 관계자들 모두 입을 벌리며 놀라는 표정이다.

생태개발과 이주진 주택팀장(주무계)이 오전 8시 일일 업무회의를 주관하고 있다. @양평매일뉴스

이 수치는 민원접수 건수가 전년대비 33%이상 증가한 것이며, 2007년~2008년에는 민원지연처리가 발생했으나 2009년부터 2010년에는 지연처리가 1건도 발생하지 않았고, 또한 민원처리 단축율도 80%를 달성해 소기의 성과를 달성 했다.

 

이는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한 실무종합심의회 운영, 매주 월요일 업무연찬 실시, 휴일(공휴일)근무제 실시, 건축.산림.개발행위.농지 등 각 분야별 대책회의 실시등 민원처리 향상을 위해 황성연 생태개발과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최선의 노력을 쏟아낸 결과다.

 

그리고 2011년에는 민원단축 처리율 88%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아침 08:30부터 실무종합심의회를 실시함은 물론 공휴일 근무제 실시, 건축, 산림, 농지분야 담당자 대책회의 및 업무공유, 집단진정민원 전담 해결팀 운영, 매주 민원처리 현황분석 보고를 통해 부단한 노력을 경주할 방침이다.

생태개발과는 각 팀별로 당일 민원업무처리를 위한 직원간 협의가 항상 진행된다. @양평매일뉴스

특히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시원스런 인.허가 처리는 전국에서 제일 살기 좋은 양평이미지 제고는 물론 양평의 인구증가에 큰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거목적으로 한 건축신고 및 허가 처리 1,400여건, 다세대 주택 및 연립허가 150여건을 예상하면 6,000여명의 인구증가가 가능하게 되어 인구 17만 양평시 건설의 초석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군 생태개발과는 소속 직원들의 혼연 일체감을 통해 시원스런 인.허가처리를 더욱 극대화시키고, 감성행정을 적극 실천함으로써 더욱 군민들에게 다가서는 열린행정을 적극 실천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대정 기자d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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