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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군수 새해 '기자 간담회' 오찬

- 4일 정오 출입기자 간담회.. 군청 앞 식당에서 떡국으로 오찬
김대정 기자 dj6607@hanmail.net | 2011/01/05 13:55

김선교 군수는 4일 정오 군청 앞 일반 식당에서 25개사 지방일간지 및 지역언론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고, 신묘년 새해를 맞아 변함 없는 언론의 관심과 협조를 적극 당부했다.

김선교 군수가 군청 출입기자들과 신년 오찬을 겸해 간담회을 열고 있다.

김 군수는 "양평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오늘 많은 기자님들이 참석해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히며, "양평군의 발전적인 변화에 편승해 앞으로는 더욱 언론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또 군청 출입기자들을 대표한 민부근(양평군기자협의회 간사. 기호일보 소속) 기자는 "이 곳에 참석한 언론인들과 군 집행부 공직자들의 건강을 기원하겠다"며, 건배 제의로 답례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는 이승구 기획실장과 이대규 홍보기획팀장이 함께 동석한 가운데 신년 오찬 형식으로 진행됐고, 새해를 맞이해 간단한 떡국 메뉴와 상견례를 겸해 약 1시간 만에 마무리됐다.

 

/김대정 기자dj66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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