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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경찰서, 설날맞이 '사랑나눔 행사'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솔선수범에 나선 김해경 서장
양평매일뉴스 | 2009/01/21 16:04

 양평경찰서(김해경 서장) 직원들이 새해맞이 설날에 즈음, 불우이웃돕기 일환으로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 운동을 전개함으로써 뒤늦게 이를 알게 된 지역주민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21일 오전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김 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 직원 15명이 개군면 불곡리 소재 '토기장이 장애인복지시설'을 방문했다.

 

특히 작은 정성이나마 경찰 가족들의 성금을 모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불우이웃돕기 차원의 이번 행사는 명실공히 '사랑나눔운동'의 실천이다. 

 

이들은 준비한 생필품을 전달하고 직업학교에서 제작하는 다이어리포장을 만드는 등 '사랑나눔운동'도 함께 전개했다.

 

한편 관내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솔선수범에 나선 김 서장은 “비록 약소한 것이지만 다가오는 설날을 맞이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겸손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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