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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심의회 개최

- 6일 내년도 지역사회복지 연차별 시행계획 7개 분야 총 96건의 세부시행계획 확정..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 2010/12/07 15:26

양평군은 지난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양평군지역사회복지협의체(공동위원장 최성균) 대표위원과 실무진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도 양평군지역사회복지 연차별 시행계획(안)에 대한 심의회를 개최했다.

군청 대회의실에서 20011년도 양평군지역사회복지 연차별 시행계획에 대해 논의를 하고 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저소득 ▲노인 ▲장애인 ▲여성 ▲보육․아동 ▲청소년 ▲일반․보건의료 등 7개 분야 총 96건의 세부시행계획을 확정했다.

 

한명현 주민복지과장은 제안 설명에서 “이번에 심의하는 2011년도 양평군지역사회복지 연차별 시행계획(안)은 실무분과에서 여러차례 회의를 갖고 자료수정・보완을 거쳤다”며 “내년에는 무한돌봄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관련 기관단체의 협조를 당부했다.

 

최 위원장은 “이번 심의회를 통해 확정된 세부 시행계획은 지역특성에 맞는 사업을 실행할 수 있는 것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군민이 행복한 1등 복지’를 실현하는데 초석이 될 것”이라며 “각 부문별 우선순위를 정해 더욱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평군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지역사회 내 복지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민주적 의사소통 구조 확립 및 지역사회 복지자원의 효율적 활용체계 조성을 위해 지난 2006년 협의체를 구성, 지역내 사회복지전달체계 및 욕구문제 해결에 힘쓰고 있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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