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소방서가 지난 11월 1일부터 23일까지 "불조심 강조의 달" 행사의 일환으로 실시한 불조심 작품 공모전 제출작 237건에 대한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포스터부문 최우수 대야초교 장유진(고학년), 지평초교 이단비(저학년)
이번 심사결과 불조심 표어 양평초교 박기영, 이지현, 포스터 지평초교 이단비, 대아초교 장유진, UCC 강상초교 3학년이 각 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어린이 불조심 작품 공모전은 불조심 표어, 포스터, UCC영상 3부문에 대하여 양평지역 12개 초등학교에서 응모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지난 26일 양평소방서 3층 차오름실에서 출품된 불조심 포스터를 심사하고 있다
이번 공모작 심사에는 보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양평교육지원청으로부터 추천받은 학교 관계자 3명을 초빙해 공정하게 진행되었다.
각 부문 최우수상자 외 우수상 등 총 34명이 입상하여 양평소방서장상 및 양평교육지원청교육장상과 부상이 수여될 예정이며, 우수작은 양평소방서 소방안전체험관에 연중 게시 될 계획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불조심 작품모집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불조심 생활화와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