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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청년회의소 신임 회장단 이.취임식

- 25일 오후6시 목화뷔페.. 2010년/2011년도 회장단, 감사 이.취임식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 2010/11/26 22:36

양평청년회의소(회장 신현수)는 지난 25일 오후 6시 관내 목화뷔페웨딩홀에서 창립 31주년 기념식 및  2010년/2011년도 회장단, 감사 이.취임식, 전역식을 개최했다.

양평목화웨딩부페에서 양평청년회의소 창립 및 이취임식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양평청년회의소는 한국청년회의소(JCI) 예하 353개 지방단체의 일원으로 지역사회 개발, 지도역량 개발, 세계와의 우정을 이념으로 만20세부터 42세까지의 젊은이들이 모여 구성된 단체이다.

 

이번 행사에는 김선교 양평군수를 비롯해 김승남 군의회의장, 박현일 부의장, 군청 이창승 총무과장, 윤철수 축협조합장, 한상구 농협지부장, 광주.이천.구리.성남.하남 청년회의소 회장단, 양평 JCI 회원 및 가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순서는 내빈 소개, 국민의례, JC신조제창, 축사,격려사, 공로회원 시상, 장학기금 전달, 전역식, 이.취임식 순으로 개최됐다.

 

특히 양평군 관내 우수모범학생에 대한 장학금 수여는 양일고 1명, 양일중 4명, 옥천초 1명, 양평초 1명, 다문초 1명 총 8명에 대해 1인당 50만원씩 총 400만원이 지급됐다.

 

이날 선출된 양평청년회의소 2011년도 회장단 및 감사는 회장 장용주, 상임부회장 박상진, 내무부회장 민진홍, 외무부회장 서상용, 감사에 신승목씨가 선임됐다.

 

한편, 양평청년회의소(JCI)는 1979년 6월 "젊은 웅지를 한데 모아 힘찬 양평 건설하자"라는 슬로건으로 20명의 회원으로 시작해 2010년 현재 "사랑 그리고 열정" 슬로건으로 현역 회원 34명, 특우회원 50명으로 양평지역 사회의 청년단체로써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또, 42세를 초과한 회원은 전역식을 통해 정식 회원으로 벗어나 별도로 구성된 특우회원으로 전입되어 청년회의소 발전에 도움을 주고 있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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