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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군수 '일자리 창출' 관심 당부

- 지난 23일 군청 실과소장 간담회를 통해..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 2010/11/25 09:31

김선교 양평군수는 지난 23일 오전8시 군청 실과소장 회의 자리에서 일자리 창출과 관련, 각 실과소 사업과 연계해 실과소장이 앞장서 관심을 갖고 일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선교 군수가 군청 실과소장 간담회를 통해 일자리 창출에 대한 관심을 당부하고 있다.

특히 “공공일자리부문 사업추진 후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수렴하고 귀를 열어 2011년 노인일자리를 비롯한 공공일자리 부문이 주민편의 사업으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또 앞으로 중점적으로 ▲일자리 미스매치해소 ▲청년창업 활성화 ▲사회적기업 육성 ▲일자리 공시제 계획수립 등에 깊은 관심을 갖고 사업추진에 임해야 한다며 일자리 창출 노력을 재차 강조했다.

 

김 군수는 “지역 일자리공시제는 군수 임기중 일자리창출에 관한 메니페스토와 같다”며 “전 실과소장은 일자리 공시제 사업계획이 조속히 수립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올해 47억3500만원을 투입해 공공근로, 희망근로, 노인일자리사업 등 공공일자리부문 6개 사업, 1,688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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