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새마을회(회장 최종희)는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SMU 뉴새마을운동의 4대과제 중 하나인 ‘나라품격 높이기 스마트코리아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양평군새마을회가 군청사거리에서 G20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지난 5일 군청사거리 앞에서 전개한 이날 캠페인에는 김선교 양평군수를 비롯, 양평군새마을회원, 양평군청소년봉사단원 등 50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출근 길 주민 및 학생들에게 무단행단, 끼어들기, 꼬리물기 안하기, 공공장소에서 휴대전화 안하기, 먼저 인사합시다, 등의 피켓과 현수막을 이용해 주민의식 선진화에 동참을 호소했다.
새마을회 관계자는 “지난 9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SMART 코리아' 캠페인을 전개해 왔으며 캠페인과 병행해 월례회의 및 워크샵, 청소년봉사단을 통한 스마트코리아 전파에 힘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나라품격 높이기 스마트코리아운동’을 군의 적절한 과제에 맞춰 지속적으로 전개해 품격 있는 군민의식 함양 유도는 물론 G20 정상회의 성공을 위해 힘쓸 계획”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나라품격 높이기 스마트코리아운동의 스마트(SMART)는 미소 가득한 시민(Smile), 예절바른 시민(Manner), 칭찬하는 시민(Admiration), 책임을 다하는 시민(Reponsibility), 더불어 함께하는 시민(Together)이 되자는 뜻이 담겨있는 새로운 새마을 운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