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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면 '자매결연지 직거래장터' 특산물 판매

- 지난 22일 인천광역시 남구에서 주최한 '제2회 남구 자매결연지 직거래장터'에서..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 2010/10/26 15:33

양평군 서종면은 지난 22일 인천광역시 남구청 운동장에서 열린 ‘제2회 남구 자매결연지 직거래장터’에 참여해 서종잣을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해 성황을 이뤘다.

인천광역시 남구청 운동장에서 열린 직거래장터에서 서종잣과 건표고버섯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지난해 7월 인천 주안1동과 서종면이 자매결연 협약식을 맺고 지역간 상생발전을 도모하고자 남구청이 지난해에 이어 자매결연지 직거래 장터를 마련했다.

 

이날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열린 행사에서 서종면은 우수 농・특산물인 서종잣과 건표고버섯을 판매해 약 430여만 원의 수익을 올렸다.

 

면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매결연지와 지속적인 교류관계를 유지하고 직거래 장터를 통해 친환경농업특구 고장 양평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을 판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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