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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10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

- 지난 13일 용문산관광지 및 시가지에서 홍보 캠페인 전개..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 2010/10/14 16:48

양평군은 지난 13일 공무원, 유관기관, 민간단체 및 봉사단체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문산관광지 및 시가지 등에서 단풍철 산악사고 및 가을철 산불방지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용문산관광지에서 가을철 산악사고 및 산불방지 예방을 위한 홍보전단을 배포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단풍철을 맞아 산행을 즐기려는 등산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산악 안전사고 위험 증가가 예상됨에 따른 것으로 등산로나 유원지 등 가을 행락철 안전사고 및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 참여자들은 용문산을 찾은 등산객들에게 산악사고 예방 및 산불예방 홍보 전단지와 다용도멀티백 등을 나눠주고 안전문화 운동에 대한 관심을 극대화 시켰다.

 

재난안전과 관계자는 “가을철에 발생하는 산불의 경우 입산자의 조그마한 부주의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며 “산을 찾는 사람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지역주민은 물론 등산객 개인의 안전 및 산불예방을 위한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김재학기자dosinwo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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