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郡, 각 읍면까지 순회 '정책 토론회' 마무리

- 지난 6일부터 20개 실과소를 포함한 모든읍.면에서 토론회를 통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고루 수렴..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 2010/09/29 15:24

양평군은 오는 2011년 시행할 각 부서별 군정 업무와 관련해 주민, 단체, 전문가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고루 수렴하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정책 토론회를 적극 개최하고 있다.

기획감사실 이승구 실장 주재로 '군정정책토론회'를 개최 하고 있는 모습

29일 군 관계자에 의하면 지난 6일부터 시작된 '군정 정책 토론회'는 20개 실과소를 포함, 그 대상을 각 읍면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이달 말까지 치뤄지는 이번 정책 토론회는 일반 주민부터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사들을 초청해 2011년 업무계획을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정책 토론회에서 거론된 다양한 의견들은 새해 업무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며, 군정목표인 ‘생태 행복도시, 희망의 양평’ 의 큰 틀 속에서 민선5기의 비전인 ‘사람 중심의 그린피아 양평’ 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군 주무부서인 기획실 관계자는 “군정정책 토론회를 통해 주민에게 도움이 되고 공감되는 새해 정책을 수립하고 있다” 며 “경제1등, 복지1등, 교육1등의 생태 행복도시, 희망의 양평 건설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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