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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정책자문단 위촉 및 정기회의 개최

- 16일 오후3시 군청 별관4층 대회의실, 신임 위원 위촉장 수여 등 총 45명..
김대정 기자 dj6607@hanmail.net | 2010/09/16 17:02

양평군은 16일 오후 군청 별관4층 대회의실에서 주요정책과 중장기 발전계획수립, 현안사항 등을 논의하고 군 발전 및 원활한 군정운영을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정책자문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양평군 정책자문단 정기회의에 헤드테이블의 김선교 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현재 군 정책자문단은 지난 2007년 12월 5일 제정한 '양평군 정책자문단 설치 및 운영조례'를 근거로 지역경제 분야, 환경.보건.복지 분야, 교육문화관광 분야, 친환경농업 분야, 건설도시 분야, 자치행정 분야 등 6개 자문역에 총 45명(위원장1, 위원44))으로 구성돼 있다.

 

정기회는 연 1회 개최되며 안건 발생 시 수시로 모임을 갖을 수 있다. 특히 정책자문단 위원들이 50% 이상 서울 거주자이기 때문에 중앙부처와 연계된 양평 현안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수시 소통 할 수 있는 서울사무소가 마련돼 있다.

기존 정책자문단원이 군 발전을 위한 건의사항을 제언하고 있다.
군 정책자문단에 신임 위촉된 위원들이 자기소개를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양평군 정책자문단 서울사무소는 기존 '강동구 거여동'에 위치한 양평지방공사 서울사무소를 '자문단이 사안 발생시마다' 수시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

 

한편 군이 정책자문단으로 위촉한 전문가들의 분포를 살펴 보면, 확연한 지역정서를 갖고 있거나 양평발전을 위해 뜻을 함께하고 있는 구성들로서 학계 연구원, 대학교수, 전문가, 기업인 등으로 분포돼 있다.  

 

/김대정 기자 dj66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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