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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수립

- 지난 13일부터 24일까지, 상황실 및 기동처리반 운영하여 관할지역 쓰레기 적극 대처..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 2010/09/16 14:26

양평군은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청결한 연휴를 보내기 위한 ‘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수립 추진한다.

사진은 양동면 지역 주민이 참여한 깨끗한거리를 위한 대청소 모습

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은 지난 13일부터 오는 24일까지 2주간 운영하며, 17일까지 지역주민, 민간단체, 학생, 군인 등이 참여한 가운데 다중이용시설, 도로변, 마을안길 등 일제 대청소를 실시 할 계획이다.

 

군은 쓰레기 수거를 위해 상황실은 군청 환경위생과 직원 1개반 6명을 편성운영하며, 기동처리반은 양평읍과 양서면은 민간업체에서 처리하고, 나머지 10개면은 해당 면에서 청소차량을 이용해 관할지역 쓰레기를 수거, 주민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22일 추석당일은 정상적인 쓰레기 수거가 이뤄지지 않는 만큼 전후로 배출하고 당일 생활쓰레기 배출은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연휴기간 중 쓰레기 불법투기 신고·접수 처리반은 군청(☎770-2222)및 읍·면 당직실에서 운영한다.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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