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은 군 최고의 관광지인 용문산이 있는 용문 시내버스터미널에 설치돼 있는 공중화장실을 전혀 관리하지 않고 있어 이를 이용하려는 관광객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실제로 화장실내에는 악취가 나고 육안으로 보기에도 불결해 보였다.
용문시내버스터미널은 열차를 이용해 용문산을 찾아온 관광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곳으로 양평의 얼굴이라고 할 수도 있는 곳이다.
하지만 군에서는 터미널 시설물이 개인소유라는 이유만으로 관리를 안 하고 외면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양평군이 지난해 경기도로부터 공중화장실 관리 우수로 선정 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