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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경기레포츠 캠핑(Camping)페스티벌'

- 강상체육공원에 약 300여 동 텐트족들 입촌, 김문수 경기도지사 및 김선교 양평군수 방문, 악천후 속에도 참여 열기 후끈..
김대정 기자 dj6607@hanmail.net | 2010/09/12 19:02

'2010 경기레포츠페스티벌’이 천혜의 자연환경과 다양한 레포츠 시설을 갖춘 레포츠의 메카 양평에서 산발적인 비 내림 날씨에도 불구하고 예정된 행사가 성의 있게 종목별로 전개됐다.

캠프촌 행사장 입구에 종합안내소가 보인다.
캠프촌 입촌자들을 위한 도우미들이 여기저기 많다.

특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캠핑페스티벌은 10일부터 12일까지 강상체육공원에서 개최됐는데, 동호인 및 가족단위의 300여 동 텐트족들이 행사에 함께 참여해 예정된 오토캠핑 및 각종 부대행사를 전국 캠핑동호회 및 일반 참가자 위주로 진행됐다.

 

잠시 하늘이 맑게 개인 11일 주말 정오경.. 강상체육공원에 입촌한 가족단위 캠핑족들의 밝은 모습들은 '자기들만의 자유'를 만끽하겠다는 표정이였으며, 서로 어울리면서 행복해하는 그들의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김문수 도지사, 김선교 군수가 주최측 동호회와 담소하고 있다.

'2010캠핑페스티발'을 주최한 동호회 임원들과 함께 기념촬영 모습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행사장 점검을 끝내고 퇴장하고 있다.

캠핑페스티벌을 위한 텐트촌 메인 도로가 정중앙에 위치한 모습.

각종 야영 텐트 집기류와 소품들이 다양하게 전시돼 있다.

 

/김대정 기자dj66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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