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추석을 맞아 양평농업인의 땀과 정성이 가득 담긴 특별한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양평군에서 품질을 인정하고 자신 있게 추천한 친환경 농․특산물
군은 친환경농업특구의 고장인 양평군에서 품질을 인정하고 자신 있게 추천한 친환경 농․특산물 판매를 위한 ‘내 고장 상품 팔아주기 대잔치’를 30일까지 운영한다.
물맑은 양평의 명예를 걸고 내놓은 이번 내고장 상품은 ‘물맑은 양평쌀’, ‘개군한우’, ‘청운잡곡’, ‘오디와인’, ‘서종 잣’, ‘장류세트’, ‘과일세트’ 등 36개 업체 167개 품목이다.
군은 홍보 리플릿 및 전단지 4만부를 제작해 출향인사, 자매결연 단체, 1사1촌 단체, 유관기관 등에 발송해 ‘내 고장 상품 알리기’에 주력하고 있다.
군은 이 기간 중 친환경농업과 직원 20명으로 구성된 홍보팀을 구성해 지난 1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중심가 및 지하철 등 도시민 왕래가 많은 수도권 지역을 다니며 홍보 및 가두캠페인을 펼친다.
특히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는 자매결연 도시인 강남구청외 4개소에서 직거래 장터를 열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마련한 상품들은 ‘물 맑은 양평’의 명예를 걸고 엄선해 추천한 상품인 만큼 믿고 구입해도 좋다”며 “생산농가에도 보탬이 되고 지역경제도 살릴 수 있다는 마음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많이 홍보해 양평 특산물이 많이 판매 될 수 있도록 협조 해줄 것”을 당부했다.
상품 문의 및 주문은 ‘물 맑은 양평 지방공사(☏ 031-770-4001~4006, fax 0303- 0303-3226)와 인터넷 홈페이지(www.ypfarm.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관・내외 택배 및 배송은 9월1일부터 9월17까지 이뤄지며 방문구매 시에는 9월30일까지 할인가격이 적용된다.
또, 상품주문서 작성 시 상품대금을 입금해야 배송되며, 양평지방공사를 방문해 카드결재하거나 계좌(181-01-366771, 농협)입금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