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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面)민의 날 행사' 축제분위기, 잇달아 개최

<사진으로 본 각 지역 면민의 날 행사 이모저모>하루 3개 面씩도 열려, 한마당 큰 잔치..
기획취재팀 dj6607@hanmail.net | 2010/09/06 13:03

양평군 관내 각 면(面)단위 지역(11개)들은 지난 달 29일 '서종면민의 날'을 기점으로 행사를 시작, 지난 5일 '양서면민의 날' 행사까지 이에 따른 기념식 및 체육대회를 개최하면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한마당 큰 잔치를 열어 축제 분위기 내내 북새통을 이뤘다.  

 

하루 1개 면 또는 무려 3개 면까지 강행군으로 일제히 치뤄진 이번 '면민의 날 기념행사' 일정은 날씨와 관계 없이 많은 주민들이 한자리에 참석해, 갈수록 메말라가는 요즘 지역정서에 협동심을 일깨워 준 의미있는 행사였다.   

 

매년 연례행사로 진행되는 본 행사는 대부분 면단위 체육회가 스케줄 대부분을 주관했고, 관내 생활체육공원 또는 레포츠공원을 이용해 쾌적한 공간에서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한마당 큰 잔치의 대향연이었다.

 

< 다음은 각 지역별 '면민의 날 기념식 및 체육행사'를 사진자료로 보도한다 > 

 

- 지평면민의 날 행사   

올해 취임한 오기형 지평면장이 대회사를 낭독하고 있다.

김선교 양평군수가 의병의 고장 지평면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지역구 군의원인 이상규 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의병의 고장인 만큼, 20사단 의장대가 참여했고, 주민들이 행사준비에 한창이다.

- 용문면민의 날 행사

제19회 용문면민의 날 기념식 아치가 1만2천여 명 면민 규모에 맞게 장관을 이뤘다.

면민의 날을 맞이해 군수 표창을 수여하고 있는 김선교 군수와 수상자 모습.

김응회 용문면장이 내빈과 주민 앞에서 대회사를 낭독하고 있다.

관내 최대 규모인 용문생활체육공원 단상에 면민의 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내빈들.

- 옥천면민의 날 행사

제20회 옥천면민의 날 행사 중, 선수단 입장을 지켜보며 손을 흔드는 김선교 군수와 최종국 면장 모습.

옥천면민의 날 기념식 중 최종국 면장이 대회사를 낭독하고 있다.

옥천면민의 날 기념식의 하이라이트인 '면민 대상'에 김춘봉(57.평통부의장)씨가 수상하고 있다.

제20회 옥천면민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페러글라이딩 비행과 어우러진 만국기 모습들..

- 단월면민의 날 행사

단월면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내빈석의 주요 인사들 모습..

기념식과 체육대회를 겸한 '면민의 날' 행사에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단월면 이규한 면장이 제20회 면민의 날을 맞이해 대회사를 낭독하고 있다.

각 지역에서 참여한 선수단들이 기념식에 참석해 행사 진행을 경청하고 있다.

- 강상면민의 날 행사

강상면민의 날 기념식장에서 김승남 군의장이 수상자와 기념촬영하는 모습.

강상면 이윤수 면장이 내빈들이 참석한 행사장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유난히 맑고 쾌청했던 강상면민의 날 행사장에 선수단이 도열하고 있다.

강상면민의 날 기념식에서 송요찬 군의원이 축사를 낭독하고 있다.

- 강하면민의 날 행사

강하면민의 날 기념식 행사장 내빈석에 참석한 양평군의 주요 인사들..

강하면 주민 체육대회에 참석한 각 마을별 선수단과 대회기가 정위치한 모습.

강하면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김선교 군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

강하면 출신인 윤양순 군의원이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기획취재팀dj66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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